임진왜란 3대 대첩의 한 곳이었던 진주성과 영남 3루의 하나인 촉석루 찾았다.진주성(晉州城)은 고려 후기에 개축된 석축 성곽으로 촉석성(矗石城) 또는 진주읍성(晋州邑城)이라고도 불린다. 진주성은 임진왜란 당시 3대 대첩을 이룬 곳 중의 하나로 진주목사 김시민이 이 성에서 대승을 했으며 내수문·외수문·포루·촉석루·산성사·창렬사·충민사 등이 자리하고 있고, 진주국립박물관도 성내에 있다. 남강(南江) 바위 벼랑 위에 장엄하게 높이 솟은 촉석루(矗石樓)는 영남(嶺南) 제일의 아름다운 누각임을 자랑한다. 고려 고종 28년(1241)에 창건하여 8차례의 중건과 보수를 거쳤던 이 누각은 진주성의 남장대(南將臺)로서 장원루(壯元樓)라고도 하였다고...-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펌-/ / /전라도 쪽이나 서부경남을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