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양산팔경의 중심으로 불리는 송호리 송림을 찾았다.송호리 송림은 영동군 양산면 송호리에 있는 소나무 숲으로, 100년이 넘은 소나무 1만여 그루가 심어져 있으며 이 일대 28만㎡는 송호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송호리 송림은 ‘양산팔경의 중심’으로 불리며 양산 8경 중 3곳이 송림 근처에 위치해 있다. 송림 옆으로는 금강의 상류인 양강이 흐르고 있다./ / /강선대에서 나와 강 건너편의 송호관광지로 이동한다.아름드리 송림을 보기 위해서...송호관광지는 관리사무소를 비롯해 주차장, 취사장, 화장실, 샤워장, 산책로, 야영장 등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관광지 주변에는 하늘의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였다는 강선대와 승천하려던 용이 선녀가 목욕하는 것에 반하여 승천하지 못하고 떨어졌다는 용바위, 만취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