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설악 즐기기 둘째 날 오후, 한반도 3대 폭포의 하나인 대승폭포를 찾았다.대승폭포(大勝瀑布)는 명승 제97호로 금강산의 구룡폭포, 개성의 박연폭포와 함께 우리나라 3대 폭포로 손꼽힌다.내설악에서는 폭포의 왕자라 불릴 만큼 물줄기가 장엄하다고 한다./ / /찜통(?)에 담아둔 곳 중에 하나인 대승폭포를 찾는다설악산 한계산성분소 1시 50분인데 출입문이 닫혀있다분소 사무실에 들러 대승폭포까지만 갔다 온다고 하니 이름과 전화번호를 기록 후 문을 열어준다.드러럭~~ 출입문이 열리고...대승폭포까지 40분쯤이면 오를 수 있으니 사진 찍고 어슬렁거리며 걸어도 1시간 30분이면 충분하리라...여기도 입구 쪽의 골짜기에는 단풍이 반겨주고...어제오늘 단풍을 원 없이 본다.ㅎ멀리 한계령이 보이고...오르는 길이 거..